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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12-09-10 10:24
    [외도의분노치료] 의부증에서 외도사실이 확인 되면 극심한 분노로 전환된다
     글쓴이 : 행복연구소
    조회 : 5,798  

    의부증으로 고통을 겪고 있었던 내담자가 드디어 남편의 외도사실을 확인하게 되면서 극심한 억울함과 분노를 하게 되어 이제서야 외도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외도상담으로 전환을 하게 된 경우가 있다.

     

    심증은 가는데 물증이 없어서 많이 힘들어 하면서 남편과 다른 가족 모두가 내담자를 의부증 환자로 몰고 갔고, 내담자 자신도 어느 순간부터는 남편에 대한 의심이 지나쳐서 정말 의부증이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하면서도 항상 의심, 불안, 답답함, 우울감 등으로 매우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다. 그래서 이를 치유하고자 외도상담을 해 왔다.

     

    외도전문가가 보았을 때는 외도확률이 매우 높은 상황이지만, 확증을 할 만한 내용이 전혀 없어서 고심을 하면서 내담자의 심리안정화를 위하여 외도상담에 준하는 심리치유를 해 오던 중에 있었다.

     

    막상 외도사실을 확인하게 되면서, 의부증환자로 몰려가면서 고통을 겪게 된 것이 매우 억울하고, 그 동안 적반하장으로 숨어서 상간녀와의 관계를 지속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니 그 분노가 얼마나 컸을지 짐작하고도 남을 일이다.

     

    의부증으로 고통을 겪으면서 불안해 하고, 의심하고, 답답하고, 우울해 하던 감정은 없어졌지만, 그 대신에 혹시나 하는 기대감과 의심으로 양가감정이 형성된 것과는 다르게 외도사실에 대한 확인으로 의심을 하지 않게 된 것과 절망이 교차하는 양가감정이 새롭게 형성되었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의심하면서 답답해 하던 감정으로 우울함이 계속되었지만, 외도사실을 확인하고 난 후에는 그 동안의 억울함과 분노가 급격하게 상승하였다고 볼 수 있다.

     

    그 동안 심리치유상담을 지속해 왔기 때문에 외도상담으로 전환을 하면서 분노치유가 일부 되면서 매우 고통을 받거나 격한 분노를 하기 보다는 마음이 잘 통제되지 않는 감정으로 인한 어려움을 호소하는 정도의 수준이 될 수 있었다.

     

    이제는 외도상담을 통하여 분노치유를 하고, 심리적 안정을 갖게 되면서 상처도 모루 치유가 확실하게 될 것이며, 몸과 마음을 변화해야 하는 명분과 당위성을 갖게 되면서 내담자 자신이 변화를 할 수 있는 용기와 의지를 갖게 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 동안은 남편에 대한 혹시나 하는 기대감이 무너진 대신에 비로소 부부행복을 위한, 내담자 자신의 행복을 위한 변화를 할 수 있는 가장 큰 힘이 생겼다고 볼 수 있다.

     

    지금 당장은 많이 아프고 힘들겠지만, 그래도 심리상처를 치유하면서 외도사실에 대한 대비를 해 왔기 때문에 분노치유는 매우 빠르게 진행될 것이며, 심리적 안정도 빠르게 될 것이다.

     

    내담자는 현재 의부증이라는 말을 수 없이 들으면서도 그래도 남편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있었는데, 역시나 외도사실이 확인되면서 극도의 절망감과 분노, 그리고 그 동안의 억울함이 겹쳐지면서 많이 힘들고 고통스러울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분노치유를 어떻게 하는지 알고 있기 때문에 쉽고 빠르게 힘들고 고통스러운 분노에서 벗어나서 심리적 안정을 되찾을 것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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