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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6-29 15:05
    [외도의문제해결] 외도발생직전 남편의 SOS
     글쓴이 : 행복연구소
    조회 : 1,682  
     
    남편의 외도가 발생하고 나서 너무나도 큰 고통을 느끼며 상담을 오는 많은 아내분들이 계시다.
     
    상담을 진행하면서 남자들의 외도 심리에 대해 알려드리면 아내분들은 이렇게 이야기 한다.

     
    "맞아요.. 남편이 그 당시 너무 사는게 재미 없다고 했어요"
     
    "회사일이 힘들다고 자꾸 때려치고 싶다고 했어요. 전 회사생활이 다 그렇지 왜 저러나 했지요"
     
    "갑자기 같이 뭐 배우러 다니자고 했었어요. 전 귀찮아서 혼자 하라고 했구요"
     
    "자꾸 같이 자자고 했어요. 전 그 다음날 일찍 일어나 애들 챙겨야 하는데 귀찮아서 그냥 혼자 자라고 했어요"
     
    등등등...

     
    상담자의 이야기에 아내분이 많은 공감 한다.
     
    남편이 외도하기 전에 분명히 아내에게 도와달라는 무언의 외침이 시작된다. 그게 어떤 형태로든 나타나게 되어
     
    있다.
     
    하지만 남편의 이러한 SOS를 제대로 알아듣는 아내는 거의 없다. 그저 다들 하는 신세한탄이고 배부른 소리
     
    고 생각없는 말장난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남편의 이러한 말들을 무시하게 된다. 왜냐하면 아내 역시 사는게 힘
     
    들어도 남편과 아이들을 보며 열심히 버텨내기 때문이다. 내가 그렇게 버텨내듯 남편도 당연히 버텨낼 것으로
     
    생각 한다.

    남편의 이러한 외침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하지만 남편 입장에서는 처절한 외침이다. 뭔가 불안하고 힘든 상황에
     
    "나를 붙잡아 달라고 나를 꼭 안아달라고 나를 좀 봐 달라는" 간절한 외침일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 남편은 뭔가
     
    불안한 미래로 인해 자신의 열정에 문제가 생긴 상황일 수 있다는 것을 아내는 꼭 알아야 한다.

    이런 모습이 남편에게 보인다면 그 남편의 열정을 다시 만들어 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미래를 바라
     
    볼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한다. 그 미래로 달려나갈 수 있는 힘이 자식과 아내에게서 나온다는 것을 스스로 알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내 남편을 한번 바라봐 주시기를 바란다.
     
    내 남편이 무엇으로 인해 힘들어 하고 있는지 한 번쯤 생각해 주시기를 바란다.
     
    그렇다면 내 남편이 쓸데 없는 곳에서 자신의 열정을 쏟아붙는 행동은 막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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