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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2-04-12 13:06
    [외도상담일지] (사례)연상 결혼, 비참합니다.
     글쓴이 : 행복연구소
    조회 : 2,484  

    안녕하세요.

    결혼  15년 됐습니다.

    남편보다  7살 연상입니다

    그동안 남편을 믿으며 잘살았습니다


    그런데 몇 달 전 남편이 직장 여자와 바람이 난 걸 알았습니다

    제가 정말 무식하게 정리했고 겨우 진정 됐습니다.

    그 뒤로는 그 여자와는 끝이 난 거 같습니다.


    하지만 직장에서는 계속 마주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때부터 저에게  ”나보다 나이가 많아 그런지 무식하고 무섭다 라고 하며 나근하고 고분고분 한 젊은 여자를 만나

    고 싶다며 젊은 여자 타령을 합니다

    시도 때도 없이요 .


    오늘은 아이가 듣는데도  ”내가 그땐 돌았지 왜 연상이랑 결혼했는지 정말 후회된다“ 며 아이들 한테까지 너희는 절대 연상이랑은 결

    혼하지 말라며 한 달만 이라도 젊은 여자와 살아봤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저에게는 대놓고 젊은 여자와 너무 자고 싶다고 합니다

    매일 같이요.


    제가 이혼은 절대 하지 않는다고 말했고 남편도 제가 이혼하자고 하지 않으면 이혼하지 못한다는 것을 압니다

    남편은 아이는 니가 키우고 자기는 놔 달라고 합니다.

    농담이라면 이렇게 지속해서  상처 주면 안 되는데 진심인 것 같습니다.


    대놓고 저를 늙은 여자라고 하고 인신공격도 자주 합니다.

    제 코가 약간 매부리코인데 그런 코는 과부 코라고 혼자 살면 오히려 잘사는 코라며 제 코 뿐만이 아니라 배 나온 것

    가슴이 없는 것 등을 마구 이야기하며 전혀 느낌이 생기지도 않은데 어떻게 남은 평생을 사냐고 합니다.


    저도 여자인데  ..

    이런 말 들을 때마다 자존심도 상하지만 남편에 대한 믿음이 사라지고 계속 의심만 하게 됩니다.

    지금은 믿음이 전혀 없지만 이혼은 자신이 없습니다

    의부증도 생긴 것 같고요


    남편은 외도 들키고 잘못했다며 앞으로 잘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대체 왜 그럴까요?


    저는 이런 남편을 믿고 어떻게 해야 잘 살 수 있을지요...

    전 가정을 지키고 싶습니다

    하지만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다시 태어나지 않는 한 제 외모를 바꿀 수도 없고요.

    앞으로도 계속 이런 식이면 저는 도저히 견딜 수 없어 남편이 바라는 대로 이혼하고 말 것만 같습니다


    가정에는 관심이 없는 거고 정말 이혼하고 싶은 건지요?

    이런 제 남편은 어떻게 하면 정신 차리고 가정으로 돌아올까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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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 복 연 구 소 상 담 법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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