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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2-03-10 23:12
    [외도상담일지] 사례) 40대 중반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글쓴이 : 행복연구소
    조회 : 4,584  

    저는 40대 중반입니다. 남편과는 10살 차이고요.

    그런데 남편이 50대 여자랑 골프 치러 다니며 거의 붙어 살다시피 했습니다.


    5개월 전에 한 번 들키고 “ 그냥 돈 안 드니 즐긴 거다. 별것도 아니니 신경 쓸 것도 없어!”라는 어이없는 말로 위로 비슷하게 하며 다시는 그 여자는 쳐 다도 안 볼 것처럼 말을 해서 이혼할 게 아니기에 참고 지냈습니다.


    최근에 주변 사람들이 남편이 골프 치고 다니면 바람 나기 딱 좋으니 부부가 같이 치라고 해서 저도 골프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하필 이면 그 늙고 천박한 상간녀랑 남편 사이를 잘 아는 사람이 상간녀와 남편이 오피스텔을 얻어 놓고 부부처럼 행세해서 부부인 줄 알았다는 말과 그 오피스텔을 알려 주었습니다.


    온몸이 떨리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아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아들과 오피스텔로 쳐들어가 보니 남편과 상간녀가 있었고 저는 이성을 잃고 남편과 상간녀와 몸싸움을 했습니다. 경찰이 오고 난리가 났었지요.


    나중에 남편이 전화로 그 여자가 오갈 곳도 없어서 오피스텔 얻어주고 끝내려고 했지만 하도 매달리고 아무것도 바라는 것 없으니 딱 일 년만 이런 관계로 있어 주면 아무 미련 두지 않고 떠나겠다며 매달려서 불쌍해서 두세 번 만난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는 아들까지 데리고 와서 망신 줬으니 이젠 아이들에게도 창피하다며 당분간 떨어져 생각해 보자며 집을 나가 버렸습니다.


    남편은 회사 일이며 모임으로 늘 바빠서 그런 줄만 알았는데 전부 거짓말이었습니다.

    그 여자랑 매일 같이 모텔 다니고 같이 시간을 보냈더라고요.

    죽이고 싶은 마음만 듭니다.

    나이도 많은 혼자 사는 싸구려 같은 여자와...


    제 전화도 받지 않아서 남편 회사로 찾아가 보았지만, 매번 만나지를 못했고 망신을 주자니 저도 창피하고 생활비도 주지도 않고...


    이런 남편은 정신 차리지 못할 것 가다는 생각만 듭니다.

    분노 조절이 되지 않습니다. 상간녀 소송을 한들 제 화나 분노가 사라질 것 같지도 않지만, 그래도 소송을 해야겠지만 남편이 이혼하자고 하면 저는 정말 무슨 일을 저지를 것만 같습니다.


    남편은 어머님 댁에 있고 저를 피하고 있습니다.

    이런 남편이 정신 차릴 가능성이 있을까요?

    그래도 정신 차릴 방법이 있다면 뭐든 해 보고 싶습니다.

    아들도 그 일로 충격 받았고 저도 미쳐버릴 것 같은 분노도 치료 하고 싶습니다..



    02)418-3003,010-5456-8275

    행 복 연 구 소 상 담 법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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